최재형 후보 측 “조부가 독립유공자라 한 적 없다”



조부와 부친의 애국 행적을 강조해온 최재형 대선 예비후보(전 감사원장) 측이 조부 최병규는 독립유공자가 아니라는 <오마이뉴스>의 보도를 인정했다. 하지만 독립운동과 관련한 다른 의혹에 대해서는 “그 시대를 살지 않았던 기자가 무슨 근거로 당시의 상황을 이렇듯 맘대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이냐”며 “깊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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