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 않게 해달라’ 김용균 어머니 부탁에… 이재명 “제 몸에 각인”



“함께 해주실 거죠. 부탁드립니다.”3년 전 아들이 세상을 떠난 뒤 줄곧 거리에서, 국회에서 노동자들이 안전한 나라를 만들자고 외쳐온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고 김용균 3주기 추모 사진전’에서 간절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럼요. 제 몸에 박혀 있지 않습니까.”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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