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측 “식사비 7만7천원, 후보가 결제… 수행원 영수증은 따로”



‘목포횟집 거짓 영수증’ 논란으로 공직선거법 위반 시비에 휘말린 윤석열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측이 침묵을 깼다. 김병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25일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7만7000원짜리 영수증은 명백히 후보자의 식사 몫을 결제한 것”이라며 “수행원들의 식사 결제는 따로 했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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