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 9월 6일부터



경기 용인시(시장 백군기)가 오는 6일부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에 들어간다. 3일 시에 따르면 지급대상자는 시 인구의 73%인 78만 9263명으로, 1인당 25만 원을 신용·체크카드 또는 용인와이페이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대상자 여부 조회는 신청 시작일부터 국민비서 홈페이지나 앱에 알림서비스를 신청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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