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 안 돼 암담”… ‘청년 문재인’도 일자리 고민 컸다



“청년 시절 일자리에 대한 고민이 컸다. 구속되고 복학이 안 된 긴 시간 동안 개인의 삶으로 암담함을 느끼고, 다른 사람보다 뒤처지는 것 같았다.”문재인 대통령이 ‘제2회 청년의 날’을 맞아 자신의 청년 시절 고민과 경험 등을 회상하면서 이같이 소개했다.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은 17일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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