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주 “공정성 훼손 초유 사태 발생… 도당위원장 선거 연기해야”



박찬주 전 육군대장과 이명수 국회의원이 후보로 나선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선출 선거가 파행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았던 김동완 전 국회의원이 지난 29일 이명수 후보 지지문자를 유권자인 대의원들에게 보낸 것이 화근.김동완 전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29일 오후 7시 47분경 대의원들에게 이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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