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대표 33인 중 세 번째 연소자



서명자가 확정되자 2월 27일 밤 최린의 집에는 기독교측 대표 이승훈ㆍ이필주ㆍ함태영, 불교측 대표 한용운, 그리고 개인 자격으로 최남선이 참석하여 회합했다. 이 자리의 주요 의제는 독립선언서의 날인 순서에 있었다. 기독교 측은 서명자의 순서를 연령순으로 하거나 가나다순으로 하자고 제의했다. 이에 최린이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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