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안산 선수는 곧 우리의 자부심”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안산(20·광주여대) 선수에게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안산 선수가 도쿄올림픽 3관왕이 됐다”면서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금빛 화살을 날리며 올림픽 양궁 역사상 최초, 하계올림픽 한국 선수 최초 3관왕의 새역사를 썼다”고 축하했다. 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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