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군 고위장성, ‘절치부심’ 자세 절실히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안보는 늘 중요하지만 정부가 교체되는 시기, 새 정부가 안착되는 시기에는 더욱 중요하다”면서 “역사상 임진왜란, 정묘호란, 병자호란으로 이어진 것은 절치부심(切齒腐心)의 마음이 부족했기 때문으로, 4강(미국·일본·중국·러시아)에 둘러싸인 지정학적 상황에서 우리가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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