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배우면 자유 모른다”는 윤석열, 그의 ‘자유’는 뭘까



크리스마스가 지난 일요일 정오, 집안 청소를 하고 며칠 전 고른 최승자 작가의 산문집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난다 출판사, 2021)>를 다시 펼쳤다. 그 중 두 번째 글 ‘배고픔과 꿈’을 읽으면서 며칠 전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들은 자유가 뭔지를 모른다”고 한 야당 대선후보가 떠올랐다(관련 기사 링크: 윤석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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