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독재자’ 추켜세우는 대선정국, 코미디이자 비극



대통령 선거를 가리키는 시계추에 탄력이 붙으면서 주요 대권주자들의 행보도 분주해지는 모양새다. 대선출마를 선언한 이들은, 스스로의 정치철학을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4일 대선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최재형 예비후보의 ‘이승만 고평가’ 발언이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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