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양이원영 등 고소 “땅 1800배 이익 의혹 제기는 명예훼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소송전을 불사하고 나섰다. 자신을 향해 ‘울산 땅 1800배 이익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 의원과 김영배·김용민 최고위원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한 것. 김 원내대표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0월 6일 양이원영 의원은 울산KTX역과 삼동면을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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