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보’ 참여 창간사 집필



박동완의 학구열은 멈추지 않았다.국치를 겪으면서 위정자들의 행태와 이른바 사회지도층 인사들의 처신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국민이 근대적인 지식으로 무장해야 국권을 회복할 수 있다는 신념이 더욱 강해졌다. 배재학당 대학부가 폐쇄되면서 1913년 보성전문학교에 입학하여 1~2년간 법률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졸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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