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은 지원금 이의 신청하는데 이준석 대표는 왜 말이 없나



지난주 국민지원금을 신청해 25만 원을 받았다. 누구에겐 25만 원이 적은 돈일 수도 있겠지만 내가 받은 25만 원은 ‘소소한 행복’ 그 자체였다. 국민지원금을 받은 첫 주말 동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또 하루는 직장인 친구랑 점심을 먹고 친구가 회사로 복귀하는 길에 커피와 케이크를 싸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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